8회 서울동물영화제 개막작 <코리올리 효과>는 인간과 동물의 연결과 공존을 그리며, 비인간 존재에게 동등한 존엄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영화적 언어를 제시한다. <미얀마 다이어리> 제작, <나는 강이다> 연출, 제작 등 인권으로 출발하여 ‘자연의 권리(Rights of Nature)’로 작업의 지평을 확장해 온 코리네 판 에허라트와 페트르 롬 공동 감독은 그동안 고민, 발전시켜 온 '탈인간중심적 영화제작(non-human-centric filmmaking)' 방법론을 마스터클래스에서 소개한다.
마스터 클래스
탈인간중심적이고 상호연결적인 시네마토그래피와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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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0.30. 목 18:30 <코리올리 효과> 상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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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한국영상자료원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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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수현(배우, 8회 서울동물영화제 애니멀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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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코리네 판 에허라트, 페트르 롬 <코리올리 효과> 공동제작,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