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5회 서울동물영화제 성료,작품상 잭 바이즈먼, 가브리엘라 오시오 반덴 감독의 '골칫덩어리 곰' 2022/11/03

한국투데이

http://www.han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36213

‘동물이 열쇠다(Animal is a Key)’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의 권리를 이야기하는 21개국 48편의 작품을 상영한 제5회 서울동물영화제(Seoul Animal Film Festival)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1일 폐막했다.

 

코로나 이슈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 상영관을 운영한 이번 서울동물영화제에는 5일간 약 3,000여 명의 관객이 발걸음을 했다. 영화제를 주최한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 대표이자 전진경 조직위원장은 “카라동물영화제에서 서울동물영화제로 그 의미와 규모를 확장한 첫 해에 동물과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으로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영화를 매개로 생명과 공존, 다양성을 논하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폐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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