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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페러데이 / Joe FEREDAY
영국
2024
8분
SAFF 단편경쟁
머지않은 미래, 쥐 한 마리가 가족을 위해 식량을 찾아다닌다.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쥐가 인류의 마지막 흔적으로 이끈다.
조 페러데이 / Joe FEREDAY
자연사와 사실적 다큐멘터리를 뛰어난 촬영 기법과 강력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미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2020)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지구 위의 생명>(2023)을 작업했으며,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주제와 지역을 다룬 작품들을 만들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