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내역

  • SAFF 단편경쟁

    작품상 1편 한화 300만 원의 상금

    관객상 1편 한화 100만 원의 상금

본선 심사위원

  • 김복희

    시인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 『보조 영혼』 등이 있다. 말할 수 없는 존재들의 존재 표현에, 말할 수 있다고 알려진 존재들이 타 존재들에게 거는 소통 방식에 관심이 많다.

  • 김화용

    시각예술가, 기획자

    이데올로기, 젠더문법, 정상성, 인간중심주의 등 견고한 규범에 균열을 내는 작업을 해왔다. 전시 《몸이 선언이 될 때》, 공공예술프로젝트 《제로의 예술》, 책 『제로의 책』 등을 기획했고, 노동자, 비인간, 영토, 물질까지 배제된 존재의 이야기를 ‘소금’을 매개로 이어 엮은 『화성에도 짠물이 흐른다』를 펴냈다. 인간 세계 안팎을 오가는 고양이 노랭을 우주의 중간에서 만나 관계 맺으며 ‘경계’의 감각을 배웠고, 그 경험을 『나는 있어 고양이』에 썼다.

  • 장윤미

    영화감독

    논픽션 영화를 만든다. 2012년부터 <콘크리트의 불안>(2017), <깃발, 창공, 파티>(2019), <고양이는 자는 척을 할까>(2020), <어떤 곳을 중심으로 하여 가까운 곳>(2021) 등 5편의 단편과 4편의 장편을 만들었다. 현실에서도 영화에서도 인간만큼 비인간동물이 진지하게 고려되는 사회를 바란다. 현재 한국 축산업의 동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공동 연출하고 있다.

예선 심사위원

  • 황미요조

    서울동물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연구자, 영화상영 기획자. 페미니즘에 기반하여 아시아 영화연구를 해왔고 한국예술종함학교에서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이고, 서울동물영화제 프로그래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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